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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 철새보호구 웹사이트
문덕 철새보호구는 한반도 서쪽 평안남도와 평안북도 사이에 위치해 있고, 50,000 마리가 넘는 철새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이다. 북한은 2018년 습지보전의 의무를 부여하는 람사르 협약에 가입했고, 문덕 철새보호구는 람사르로부터 국제적인 중요성이 있는 습지로 인정받았다.
한스 자이델 재단은 수년간 북한의 습지를 보전하고 발전시키는데 노력해왔다. 환경적인 관점에서 습지들은 철새들의 생존을 위해 필수적이다. 생태계 관리는 새들뿐만 아니라 문덕 거주자들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습지의 상태는 그 지역의 환경적인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가 될 수 있으며, 건강한 생태계는 주변에 많은 이점을 가져다준다. 정치재단인 HSF 한국 사무소는 습지보전을 통해 환경외교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김정은의 고립 정책과 코로나 판데믹은 북한과 국제 사회의 교류를 힘들게 만들었다. 환경 협력 컨퍼런스는 북한의 전문가들을 국제적인 자리로 끌고 나올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 중 하나이다. 이는 유익한 관계 형성 및 정보의 교류를 장려한다.
북한이 철새보호구 관련 웹사이트를 개설한 건 그들이 환경보전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HSF 한국 사무소는 북한의 환경보전 활동을 계속해서 도울 것이며, 이런 협력은 상호 신뢰를 구축할 수 있으며 추후 협력을 위한 초석이 될 수가 있다.
문덕 철새보호구 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