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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업/전 세계 어디서나 적극적인 활동

오늘날 전 세계에 산재한 위기는 오로지 세계적인 협력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제 협력을 위한 연구소는 전 세계 60개가 넘는 국가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적, 사회적 이상에 토대를 둔 국제 사업의 목표는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고 평화, 민주주의 및 사회적 시장 경제의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일입니다. 프로젝트는 현지의 파트너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그 대상은 시민 사회 및 사회 기구 강화, 시민 참여와 법치 국가 지원, 정치, 경제, 행정 분야의 결정권자를 위한 상담, 여성 후원, 사회적 또는 인종적 갈등 극복, 그리고 환경 의식의 강화입니다.

이와 같은 조치들을 보완하기 위해 한스 자이델 재단은 세계 최강 정치 권력의 중심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습니다. 워싱턴(미국, 캐나다), 모스크바(러시아 연방), 브뤼셀(베네룩스, EU, 나토) 및 아테네(그리스)에 설치된 국외 사무소들은 해당 국가에서 강력한 정치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단체 및 기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들 사무소는 현지에서 양방향의 전문 학회를 개최하고, 분석을 실시하며, 대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한스 자이델 재단은 민주주의 및 법치 국가 관련 주제를 다루고자 할 때 또는 독일과의 대화를 원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상담 창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