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파트너기관 EAAFP의 민간단체지원사업을 후원해 오고 있다. 2023-2024년에는 ‘새와 생명의 터, 연천’의 호사비오리 보전 사업을 지원하여 연천 지역 내 호사비오리 월동 개체군 모니터링이 진행되었다.
다가오는 5월 29일에 EAAFP의 2023-2024 민간단체지원사업 결과 보고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으로, EAAFP 민간단체지원사업 결과보고 워크숍에서는 ‘새와 생명의 터, 연천‘의 호사비오리 모니터링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젝트의 결과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기후 변화 및 생물다양성 감소 문제에 대한 시민 사회의 활동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받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재단법인 EAAFP 2023-24 민간단체지원사업 결과 보고 워크숍 사전등록: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pJ_Rkj_m8A4q45llPk-zx-JBvjPWW3iEqesC1eE8_kDJkgw/viewform
EAAFP의 민간단체지원사업에 대한 관련 기사: https://korea.hss.de/en/search/?tx_solr%5Bfilter%5D%5B0%5D=&q=small+grant
‘새와 생명의 터, 연천‘ 호사비오리 모니터링 프로젝트 최종 보고서: https://korea.hss.de/en/search/?tx_solr%5Bfilter%5D%5B0%5D=&q=small+gr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