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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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와 천연 자원의 실질적인 감소는 전 세계적으로 큰 도전 과제이며, 후손들의 생계 보장을 위한 지속 가능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서울혁신파크에서 주말 동안 열린 지속 가능한 마을과 공동체를 위한 2019 SIAT Festival은 협력적인 교류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였다. 한스 자이델 재단 (HSF) 한국 사무소는 “동력 자원, 농업 그리고 기술 – 북한을 들여다보다” 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의 논문이 한독상공회의소(Korean-Germ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월간지 제80호에 실렸다. 젤리거 박사의 논문은 북한의 경제 전략과 대북제재로 인한 결과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6월에 진행되었던 부가적인 컨퍼런스 및 회의 개요
아태지역 산림주간 (APFW) 2019 한국 송도에서 2019년 6월 17일에 시작됐다. 주요 주제는 평화와 웰빙을 위한 산림이다.
이현종 철원 군수와 문경훈 철원군의회 의장은 뮌헨에 있는 한스 자이델 재단 본부에 방문하여 빌리 랑에 동북아시아 팀장과 베른하르트 젤리거 한국사무소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6월 1일 , 서울에 있는 독일가톨릭교회에 의해 기획된33번째 독일 자선 단체 지역축제가 서울독일학교 부지에서 열렸다.
2019년 5월 31일, 강원도의 수도인 춘천에 있는 강원대학교에서 남북 관계를 위한 지방 행정부의 역할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를 가지고 지방행정학에 대한 2019년 연합회의가 열렸다.
2019년 5월 26일에 블루리본 해양 보존협회 (BROCA)의 양씨와 쩐쩐씨는 정보공유와 향후 협력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HSF 한국 사무소에 방문했다.
2019년 5월, 평안남도에 있는 목장의 북한 전문가들이 단체로 친저우와 핑두에서 2주 훈련을 받았다.
2019년 5월 17일 “한반도의 환경보전을 통한 협력 증진에 대하여” 브리핑이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에서 열렸다. 이 브리핑은 동아시아 – 대양주 철새이동경로파트너십,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그리고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에 의해 공동 주최되었다.
지금으로부터 4년 동안, 중국의 토지정리복구센터, 산둥성의 환경자원개발부 그리고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한 친저우에서 한스자이델재단에 의해 기획된 토지 관리에 대한 연례 컨퍼런스는 국제 네트워크를 형성해 왔다. 이번 해 컨퍼런스는 “SDGs: 도시와 지방 지역에서의 동등한 생활과 근무환경을 위한 토지 관리” 라는 이름 아래 개최되었다
2019년 5월 10일 인천 송도 경원재 호텔에서 EAAFP 10 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다.
여행 동안에 서울독일학교 학생들은 한국한스자이델재단 기획 하에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EAAFP) 과 송도 근처에 있는 새 서식지를 방문했다.
한국과 독일 전문가들은 투칭에 있는 시민교육아카데미 워크샵에서 헌법과 통일에 대한 이해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한반도에서의 계속되는 사막화는 큰 쟁점이다. 재식림이 이것을 해결하는데 첫 단추가 될 수가 있다.
4월 26일에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는 대북지원 단체를 위해 환경/에너지 분야를 기반으로 한 현장견학을 기획했다.
4월 25일, 기후변화행동연구소이 주최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시민 정책 포럼이 열렸다.
2019년 4월 24일 지방 자치와 정치인들을 포함한 전문가들이 북한 지역에 포함된 한강어귀 지역에서의 람사르 지역 지정에 관해서 논의했다.
젤리거 박사는 인터네셔널 에이드 코리아 (International Aid Korea, IAK) 와 함께 연례회의에서 북한에서 가능한 협력에 관해서 그의 생각을 나눴다.
한국에 있는 해외 상공회의소 (KGCCI)의 KORUM 비지니스 매거진의 새로운 호가 발행되었다. 이번 호는 KGCCI의 활동 뿐만 아니라 경제, 정치, 사회 그리고 최신 동향에 관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서도 보도한다. 이번에는 한스 자이델 한국 재단 인턴의 기고문과 함께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