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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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통일 30주년 기념으로 DMZ 박물관(관장 정성훈)과 공동 주최자인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가 9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평화혁명에서 독일통일까지’ 전시회를 연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김 영수 사무국장은 2020년 9월 18일에 민간 통일운동을 통해 국가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사무국장은 지난 20여년간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에 근무하며 한반도의 평화 진작과 독일의 통일 경험을 전달하고 한독 간의 교류에 힘써왔다.
한스 자이델 재단의 파트너와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한스 자이델 재단의 업무, 이념 및 역사에 대해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책자를 제작하였다. 재단에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진과 내용이 포함된 16페이지 책자는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및 독일어로 제공된다.
2005년부터 한스 자이델 재단은 강원도 고성군과 좋은 협력을 맺어왔다. 특히,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성종리에 생태 길을 구축하고 고성 생물 다양성 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DMZ 포럼에서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장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2020년 9월 17일 “DMZ를 세계유산으로” 세션에 연사로 초청되었다. 청중은 직접 포럼에 참석할 수 없었지만, ZOOM 및 유튜브 실시간 영상을 통해 관심 있는 청취자들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포럼을 시청할 수 있었다.
2020년 9월 18일 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박종석 대표와 직원들은 한스 자이델 재단을 방문하여 특히 서해, 황해 보전과 연안 습지 및 생태 관련 서식지의 좋은 쓰임새와 한반도의 생태학적 서식지와 관련하여 향후 협력을 논의하였다.
한스 자이델 재단은 협력하는 파트너들과 만나기 위해 인천 송도를 9월 15일에 방문하였다. 한스 자이델 재단 사무소장 베른하르트 젤리거, 펠릭스 글렝크와 이소현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을 방문하였다.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주제를 가지고 2020 한반도국제평화포럼(KGFP)을 개최하였다. 유튜브 실시간 영상으로 참가자 및 시청자들은 포럼을 시청할 수 있었다. 이번 포럼에는 한스 자이델 재단의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와 최현아 박사가 좌장과 토론자로서 초대되어 KGFP에 참석하였다.
올해는 독일 제30주년 평화 통일을 기념하는 해로 독일 통일의 날은 한국에서도 특히 주목하고 있는 날이다. 하지만, 한국과 독일도 염려되는 과제들이 있다. 이 과제들은 보람되기도 하지만, 새 주한 독일대사 미하엘 라이펜슈툴에게는 부담스러운 과제가 되기도 한다.
75년 전, 기독교사회연합당은 정당으로 뮌헨에 설립되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한스 자이델 재단은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0년이 넘도록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한스 자이델 재단(HSF)에게 작별을 표하는 이번 여름학기 인턴들 – Yordana Stoyanova and Teresa Wellner.
북한 라선과 문덕 철새 보호구역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생물학적 다양성을 가진 곳이다. 최근 북한은 지역의 생태계와 가치를 소개하며 생태관광과 보존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기사를 실었다.
지난 8월 20일 HSF 한국 사무소와 하나누리가 북한에서 라선과 지속가능한발전 (SDGs)에 관한 공동 온라인 세미나를 열었다. HSF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HSF 한국사무소는 라선특별시와 ‘협력하는 농업, 환경, 발전’이라는 주제로 체험담을 나눴다.
지난 8월 19일, 한국법제연구원이 주관한 제15차 통일법포럼이 열렸다. 포럼에는 HSF 한국 사무소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초청 연사로 참여했다.
8월 1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한스 자이델 재단의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독일이 통일 후 환경 문제 대해서 다뤘다. 그는 독일의 통일 배경과 환경 보존이 남북한 통일에 어떻게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스 자이델 재단 (HSF)한국 사무소가 다가오는 8월 20일에는 SDG세미나에, 9월 7일부터 9일까지는 한반도국제평화포럼에 참여한다.
지난 7월 27일, 김포시는 한강하구의 이용에 관련하여 원탁회의를 열어 전문가들을 초대했다. HSF 한국 사무소 수석 연구위원인 최현아 박사가 회의에 참여했다.
코로나19는 국제 무역과 교류를 더디게 만들어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국제관계를 허물었다. 코로나가 불러온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BK21 플러스 센터는 부산 파크 하야트 호텔에서 컨퍼런스를 주최했다.
7월 31일,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쉽 (EAAFP)와 국제크레인재단이 비무장지대에 서식하는 두루미 관련 온라인 세미나를 열었다. 서울대 주윤정 박사, 한국물새네트워크 전무 이기섭 박사, 그리고 패널로 참가한 한스 자이델 재단 (HSF) 한국 사무소 수석 연구위원 최현아 박사가 참여했다.
6월과 7월 사이에 한스 자이델 재단 (HSF) 한국 사무소의 젤리거 박사와 최현아 박사는 많은 논문을 출판했다. 논문에는 생물다양성부터 통일정책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