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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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창설된 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이 올해 2021년에도 개최되었다. 매년, 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은 전문가들이 한반도 내 평화 구축과 북한의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 오고 있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 사무소는 잠재력 있는 전문가들을 위한 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8월, 세 명의 새로운 인턴들이 재단을 위해 함께 업무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스 자이델 재단의 한반도의 평화와 환경 보존을 위해 8월동안 참석한 행사와 출간한 논문 및 기고문을 모아보았다.
8월 19일 한스 자이델 재단에서 주최한 남북산림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남북산림협력의 의의와 가치를 되세기며, 다시 한번 북한과의 협력사업 공유 및 실질적인 남북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8월 18일, 한스자이델재단은 북한 국토환경보호성과 함께하는 제 2회 산림 온라인 세미나를 주최했다. 북한의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과 산림 인증에 대한 주재로 진행됬다.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 한스 자이델 재단이 주최한 워크샵이 동해 DMZ 근처인 고성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8월 15일, 남북 통일을 기념하기 위한 ‘열러라 우리나라’ 염원비 제막식이 파주 통일촌에서 열렸다. 한국평화협력연구원 주관 한스 자이델 재단 후원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매해 광복절에 남북 통일을 염원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지난 8월 4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유엔 전문가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북한과 기후, SDG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8월 5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주최하고 북한 산림 전문가들이 참여한 산림해충 조기 발견 및 생물방제에 관한 제 1회 산림 온라인 세미나가 열렸다.
북한에서의 첫 현지 조사를 통해 금개구리 등 고유 양서류 18종이 확인 되었다. 이번 연구는 한스 자이델 재단이2015년부터 주도해 왔던 북한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 프로젝트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와 관련해 최근 한반도 서해/황해의 습지 보전 활동과 성과들을 모아봤다.
8월 22일까지 한스 자이델 재단이 지원하는 EAAFP 2021-2022 민간단체 지원사업 특별 공모사업 지원을 받습니다. 관심 있는 민간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스 자이델 재단은 크고 작은 행사들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7월에 열린 행사와 기고문을 모아보았다.
지난 7월 28일, ‘아시아vs. COVID-19’ 마지막 온라인 시리즈가 진행되었다. 아시아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은 첫 대륙이었으며, 이 바이러스는 세계적인 대유행병으로 퍼져나갔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은영 강연자가 한국애서의 대유행, 영향, 그리고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한스 자이델 재단 북한 프로젝트 담당관 펠릭스 글랭크가 2021 유엔협회세계연맹 (WFUNA) Peace Fellows Programme 특별 연사로 참여해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수년간 재단이 이끌어 온 한반도 및 변혁 프로젝트들에대해 설명했다.
현재 진행중인 ‘Asia Against COVID 19’ 시리즈의 일환으로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주최하는 ‘Asia Against COVID-19: Korea Fighting COVID-19’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는 국제기구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에 세명의 새로운 인턴이 한스자이델 재단에서 새로운 경험을 시작했다.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2021 고양시 포럼이 열렸다. 이 행사는 약 100만 명의 인구를 가진 고양시 주변의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되었다. 고양시는 2030년도까지 인구의 30%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한스자이델 재단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의 기고문 ‘북한, 40년 체제 변화’가 한독상공회의소 (KGCCI) 40주년 기념 KORUM 매거진 88호에 실렸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는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의 교류를 위해 끊임없이 일하고 있다. 이번 6월,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의 기고문이 발간되었다.
이번 6월, 한스자이델재단은 남북교류협력과 람사르 협약과 습지 보존에 관련한 다양한 행사와 회의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