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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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철새의 날을 기념하여 2019년 10월 13일, 북한에 있는 한스 자이델 재단(HSF)의 파트너가 문덕 철새보호구(EAAFP 철새이동경로사이트와 람사르 습지)에서 첫 개리 축제를 개최했으며, HSF 한국 사무소는 이번 행사 및 철새에 대해 소개하는 비디오를 만들었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평화문제연구소와 재단법인 통일과나눔과 함께 “한반도 환경복원과 지속가능한 남북협력 컨퍼런스 및 제31차 통일한국포럼” 을 2020년 1월 14일 (화)에 개최한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여러분들께 성탄절과 연말연시 즐겁게 보내길 바랍니다. 올해에 저희 지원자들과 사업에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산림청과 한국산지보전협회가 민북지역 내 자연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의 펠릭스 글렝크는 연설자로서 이번 이벤트에 참석했다.
한스 자이델 재단(HSF)의 파트너 기관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이 대규모의 북한 철새보호구 두 곳에 관한 책자 발간을 지원했다.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는 북한과 동아시아-대양주 이동경로에 대한 식별 가이드라인인 새로운 북한 정보 책자 발행을 지원해 왔다.
2019년 11월 28일 목요일과29일 금요일에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는 현장 답사를 포함한 통합 세미나를 강원도 고성에서 개최했다.
독일 뮌헨에 있는 한스 자이델 재단 동북아 팀장 이자벨레 하브레히트 박사(Dr. Isabelle Harbrecht)는 2019년 11월 처음 한국을 방문 하였으며,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들과 함께 파트너 기관들과 회의를 했다.
2019년 11월 27일, “2019 독일 정치 재단 공동 워크숍 – 지속가능한 한반도 화해 및 협력”이 한국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의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와 김영수 사무국장, 그리고 HSF 뮌헨 본사의 동북아 팀장 이자벨라 하브레히트 박사가 연세대학교에 초대받았다.
세계자연보전아시아(IUCN) 지역 보전 포럼에 총 24개국에서 온 정부, NGO, 연구 및 학술 기관과 민간 부문 대표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본 챌린지 프로젝트는 세계의 벌채되고 황폐한 땅 1억 5,000만 헥타르를 2020년까지 복원하고, 2030년까지는 3억 5,000만 헥타르를 복원하는 세계적인 노력이다.
2019년 11월 20일과 21일, 한겨례-부산 국제 심포지엄이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함께 부산에서 공동주최 됐으며,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 역시 이번 행사에 전문가로서 초청됐다.
2019년 11월 8일, “베를린 장벽 붕괴 30주년 – 남북관계 전환에 따른 행정 경제 도전과제”에 대한 국제 컨퍼런스가 열렸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가 11월 27일에 콘라드 아덴아워 재단,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과 함께 독일정치재단 공동워크숍을 주최할 것입니다.
춘천에서 국제 포럼이 열렸으며,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 네 명의 대표들이 원탁 토론에 참여했다.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독일 대표), 니시노 준야 박사(일본 대표), 양해준씨(중국 대표), 그리고 송영훈 박사(한국 대표)가 발표자로서 참석했으며, 한반도 평화 형성과 DMZ 발전전략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가 2019년 11월 28일 한반도 환경복원과 지속가능성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철새들이 동아시아 – 오세안주철새이동경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2019년 10월 13일에 세계 철새의 날때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북한에 위치한 문덕철새보호구 (동아시아 – 오세안주철새이동경로망대상지들과 람사르 현장)에서 첫 물개리 축재를 열었다.
북한은 2018년 물영아리 람사르 습지 문화제에 참여했을 때 북한 문덕철새보호구가 국제적인 중요성이 있는 첫번째 람사르 곳이 되었다. 물새가 매년에 두 번 이동할 때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경계에 위치한 조선서해연안습지에서도 물새 5만 마리 이상이 머무른다.
동양적인 두루미들의 보호에 대한 워크숍이 북경에 열렸다. 한스 자이뎋 재단 한국 사무소의 펠릭스 글랭크가 워크숍에 참여했고 북한의 습지와 생물의 다양성에 대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