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와 평화문제연구소가 주관하는 올해의 한독포럼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설립 30주년을 함께 기념하는 자리가 되었다. 최근 한반도에 지속되는 긴장상황과 관련하여 워크숍의 주제는 “위기의 한반도, 통일 독일의 조언을 듣는다”로 정해졌다. 독일 통일을 경험한 많은 사람들과 정치인 그리고 수많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재청산재단의 페터 코이프(Peter Keup), 손선홍 전 외교부 대사, 하르트무트 코쉭(Hartmut Koschyk) 독일 의원, 이상민 한독친선의원협회장 등이 패널로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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