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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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안에 서울독일학교 학생들은 한국한스자이델재단 기획 하에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EAAFP) 과 송도 근처에 있는 새 서식지를 방문했다.
한국과 독일 전문가들은 투칭에 있는 시민교육아카데미 워크샵에서 헌법과 통일에 대한 이해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한반도에서의 계속되는 사막화는 큰 쟁점이다. 재식림이 이것을 해결하는데 첫 단추가 될 수가 있다.
4월 26일에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는 대북지원 단체를 위해 환경/에너지 분야를 기반으로 한 현장견학을 기획했다.
4월 25일, 기후변화행동연구소이 주최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시민 정책 포럼이 열렸다.
2019년 4월 24일 지방 자치와 정치인들을 포함한 전문가들이 북한 지역에 포함된 한강어귀 지역에서의 람사르 지역 지정에 관해서 논의했다.
젤리거 박사는 인터네셔널 에이드 코리아 (International Aid Korea, IAK) 와 함께 연례회의에서 북한에서 가능한 협력에 관해서 그의 생각을 나눴다.
한국에 있는 해외 상공회의소 (KGCCI)의 KORUM 비지니스 매거진의 새로운 호가 발행되었다. 이번 호는 KGCCI의 활동 뿐만 아니라 경제, 정치, 사회 그리고 최신 동향에 관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서도 보도한다. 이번에는 한스 자이델 한국 재단 인턴의 기고문과 함께 보도한다.
2019년 4월 8일, 지역 행정부, 지방 정치인, 경제개발과 환경보호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한강 어귀의 지속가능하고 평화적인 이용에 대한 다양한 전망을 논의한 포럼이 김포에서 개최되었다.
3년째에 맞이하는 25번째 포럼에서 한반도의 실제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통일, 외교 그리고 정치 전문가들이 모였다. 이번에는, 결론에 이르지 못한 북미간의 하노이 정상회담 이후 상황과 비핵화 대화를 부활시킬 수 있는 방안이 주요 논제이다.
한강 어귀의 지속적이고 평화적인 개발에 대한 연구의 일환으로, 보트 견학이 시민사회 공무원들과 대표들에 의해 진행되었다.
최근에 ‘산림편람- 산림자원서 및 계획표’가 새롭게 출판되었다.
경제 통합 학술지는 경제와 세계화가 경제 통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국제에서 선두적인 학술지이다. 출판한지 이제 34년이 되었고, 경제적 통합은 다차원적이라는 주장과 경제학의 모든 분야를 포괄했다. 이 학술지의 목적은 현재 진행중인 세계화 과정에 대한 전략적 의미를 제시한다.
일본 다카사키 대학 경제학 교수인 미마키 세이코교수과 국제관계학과 학생들의 방문을 계기로 국제관계학과 한림대학원은 동양계의 국제 관계 세미나를 계획했다.
황해는 세번째 칭당오에서 열리는 관리, 과학 및 기술 패널 미팅에서 제일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이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파트너이자 친애하는 벗, 루영 박사님의 타계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독일 실향민연합회와 이북도한국협회 (Korean Association of Northern Provinces)는 우호와 협력에 대한 양해 각서에 서명했다. 한스 젤리거 박사는 연설에서 두 단체를 축하했다.
HSF와 파트너 사이 활발한 교류가 2월에 있었다. 평화적인 남북한 화해에 관한 새로운 방안에 대해서 논의되었으며, 특히 습지, 산림 그리고 기후변화에 관한 분야에 대해 논의되었다.
우리 협력 파트너인 RRC-EA는 10월에서 12월에 대한 웹진을 발행했다. 다른 주제들 중에서 이번 웹진은 습지 보호와 북한에 있는 새 종류의 서류화에서 한스자이델 한국 재단이 함께한 협력에 대해 소개한다.
매년, 한국 한스자이델 재단은 연구 프로젝트와 다양한 행사를 포함한 수많은 활동들을 한다. 파트너를 유지하고 최근 재단의 업적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 HSF는 환경 보존과 협력에 관한 작년 모든 활동들을 요약한 연간 책자를 발간한다. 최근에 2018년 책자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