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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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는 매년 연구 프로젝트 및 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HSF 업적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HSF 한국 사무소는 전년도에 진행된 환경보전과 협력 관련 모든 활동들을 요약한 연간 책자를 발간한다. 최근, HSF는 2019년 책자를 출간했다.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최현아 박사가 에버스발데대학교와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전문가들을 만나기 위해 베를린을 방문했다. 산림경영과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의 현재 활동 및 향후 협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2020년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는 새와 생명의 터, 환경운동연합(KFEM), 그리고 로즈 디자인회사의 대표이자 영국 파충류 학회 사무국장인 트레보 로즈와 함께 백령도에서 조류조사를 진행했다. HSF 한국 사무소 대표들은 진촌에서 열린 지역의 미래에 대한 회의에 초대되어 참석했으며, 백령습지프로젝트의 일환인 개구리사다리 설치가 완료됐다.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는 수년 간 북한의 지속가능한 산림복구를 지원했다. 유럽연합(EU)으로부터 후원을 받는 지속가능한 산림복구 사업은 2018까지 시행됐으며, 다른 시범 사업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터키 TRT World의 비디오 클립이 북한 산림 파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여러분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 길바랍니다. 작년에 저희를 지원해주신분들과 사업에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2020년 1월 14일 서울에서 남북협력을 위한 역량강화를 지속하고 지속가능한 남북 환경협력을 위한 논의 자리 마련을 위해 통일과 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한스 자이델 재단과 평화문제연구소가 컨퍼런스를 공동 주최하였다.
2020년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청년들에게 UN 평화구축 사업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알려주기 위한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Peace Fellows 프로그램이 서울 NPO 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세계 철새의 날을 기념하여 2019년 10월 13일, 북한에 있는 한스 자이델 재단(HSF)의 파트너가 문덕 철새보호구(EAAFP 철새이동경로사이트와 람사르 습지)에서 첫 개리 축제를 개최했으며, HSF 한국 사무소는 이번 행사 및 철새에 대해 소개하는 비디오를 만들었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평화문제연구소와 재단법인 통일과나눔과 함께 “한반도 환경복원과 지속가능한 남북협력 컨퍼런스 및 제31차 통일한국포럼” 을 2020년 1월 14일 (화)에 개최한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여러분들께 성탄절과 연말연시 즐겁게 보내길 바랍니다. 올해에 저희 지원자들과 사업에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산림청과 한국산지보전협회가 민북지역 내 자연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의 펠릭스 글렝크는 연설자로서 이번 이벤트에 참석했다.
한스 자이델 재단(HSF)의 파트너 기관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이 대규모의 북한 철새보호구 두 곳에 관한 책자 발간을 지원했다.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는 북한과 동아시아-대양주 이동경로에 대한 식별 가이드라인인 새로운 북한 정보 책자 발행을 지원해 왔다.
2019년 11월 28일 목요일과29일 금요일에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는 현장 답사를 포함한 통합 세미나를 강원도 고성에서 개최했다.
독일 뮌헨에 있는 한스 자이델 재단 동북아 팀장 이자벨레 하브레히트 박사(Dr. Isabelle Harbrecht)는 2019년 11월 처음 한국을 방문 하였으며,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들과 함께 파트너 기관들과 회의를 했다.
2019년 11월 27일, “2019 독일 정치 재단 공동 워크숍 – 지속가능한 한반도 화해 및 협력”이 한국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의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와 김영수 사무국장, 그리고 HSF 뮌헨 본사의 동북아 팀장 이자벨라 하브레히트 박사가 연세대학교에 초대받았다.
세계자연보전아시아(IUCN) 지역 보전 포럼에 총 24개국에서 온 정부, NGO, 연구 및 학술 기관과 민간 부문 대표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본 챌린지 프로젝트는 세계의 벌채되고 황폐한 땅 1억 5,000만 헥타르를 2020년까지 복원하고, 2030년까지는 3억 5,000만 헥타르를 복원하는 세계적인 노력이다.
2019년 11월 20일과 21일, 한겨례-부산 국제 심포지엄이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함께 부산에서 공동주최 됐으며, 한스 자이델 재단(HSF) 한국 사무소 역시 이번 행사에 전문가로서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