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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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속적인 변화를 겪는 과정에 있으며, 강도 높은 제재에도 불구하고 평양은 비교적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기술과 인프라 분야에서 큰 발전을 이뤄내고 있다. 그러나 평양 이외의 지역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으며, 생활 여건이 더 개선되어야한다. 한스 자이델 대표단은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한국의 파트너들에게 최근 북한 방문을 통해 본 것에 대해 설명하였다
동북아시아는 환경으로 연결되어 있다. 동북아시에 포함된 국가들이 생태계를 공유하고 철따라 국가와 국가를 이동하는 종들로 인해, 국경을 초월한 협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와 평화문제연구소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2018 동북아 환경협력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를 통해 동북아 지역에서 어떻게해야 다양한 협력이 증대될 수 있는지, 또한 ‘그린 데탕트’로 인한 동북아시아의 긴장이 완화와 평화 구축에 논의하였다.
평화문제연구소의 연구원들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Dr. Bernhard Seliger)는 독일 방문 일정 중, 베를린에서 한반도에 관심이 있는 독일 외교부의 전직 외교관, 정치인, 사업가들과 정치회담을 가졌다.
평화문제연구소와 한스 자이델 재단이 함께 제 22회 통일 한국 포럼을 주최했다. 현재, 이전 정책 결정자, 교수, 학자, 언론사를 초청하여 한국의 분단과 통일과 관련된 논의를 하는 포럼 방식은 매우 성공적임이 입증되었다. 제 22회 통일 한국 포럼은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오랜 파트너이자 부산에 위치한 동아대학교에서 열렸으며 북한과 세계화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다.
최근 한반도 화해 모드로 들어섬에 따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2018년 11월 28일 “남북정상회담 이후 강원도 남북교류협력” 포럼에 초청되었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펠릭스 글렝크(Felix Glenk) 북한 프로젝트 매니저는 북한과 관련된 한스 자이델 재단의 경험을 공유하였으며, 더 나아가 미래 강원도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2018년10월 22일 강원연구소에서 동서베를린 통합사례와 남북 협력에 대한 워크샵이 개최되었다. 강원연구소 육동한 소장과 한스 자이델 재단 베를린 사무소 대표 알렉산더 울프 박사(Dr. Alexander Wolf)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통일 후의 동서베를린 통합사례와 남과 북으로 나뉘어진 강원도 지역이 직면하고 있는 이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스 자이델 재단의 국제협력연구소 소장 수잔나 루더 박사(Dr. Susanne Luther)와 동북아-중앙아시아담당 윌리 랜지(Willi Lange)는 한국을 방문하여 외교통일위원회 강석호 위원장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루더 박사는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Dr. Bernhard Seliger)와 김영수 사무국장과 함께 동행하였으며, 자유한국당 소속인 강석호 위원장은 남북한 관계에 대한 주요한 사항에 대해 설명하였다.
남북의 화해모드에 따라, 상호간의 협력의지가 높아져 가고 있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발전 분야에서의 협력은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한스 자이델 재단은 웅진군,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과 함께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2018 황해 (보하이) 옌청 연안습지 국제 심포지엄이 11월 16일에서 17일 중국 옌청에서 개최되었다. 옌청 지방 인민 정부, 세계자연보전연맹 (IUCN, 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 and Natural Resources) 아시아 지역 사무소, 람사르 동아시아 지역센터가 주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7년 옌청 국제 황해(서해)보호 심포지엄에서 제안되어 개최된 심포지엄이다.
2018년 11월 7일 세계 평화 학회 (PWPA, Professors World Peace Academy), 강원대 남북산림협력연구소의 주최로 한반도 자연생태 통일 전략을위한 워크샵이 강원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2018년 초 예상치 못한 대북접촉정책이 동북아시아 지역에 영향을 주고있다. 이에 따라 한스 자이델 재단은 한림대학교 연구소와 함께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한국, 러시아, 일본 뿐만 아니라 각국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북아시아지역의 지정학적 미래에 대핵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 미래에 대한 한국의 북방정책과 북한의 역할에 대해 중점을 두고 진행이되었다.
2018년 10월 22일 한-독 워크샵및 제 20회 통일한국포럼이 평화문제연구소 주관,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협력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현재 한반도의 상황과 화해의 모드로 나아가기위한 새로운 정책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독상공회의소의 간행물 KORUM (Korea Unternehmen Märkte)에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Dr. Bernhard Seliger)의 나선 국제무역박람회와 북한과 러시아 접경지역인 나선경제특구에 대한 변화된 시각을 다룬 기고문이 게재되었다. (no. 77/ 2018년 10월호)
독일-한국 주니어 포럼은 독일과 한국의 친선증진을 위해 한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이며, 독일과 한국의 대표단이 만나 정치, 문화, 과학, 경제 및 양국관계의 중요한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한스자이델재단은 2009년부터 라선경제무역지대에서 활동을 하고 이 지역의 보호를 촉진하고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사무국과 협력하여 라진선봉 경제특구에 있는 자연 보호 구역을 소개하고 북한이 철새들에게 중요한 기착지인 사실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가졌다.
제7차 백두산 국제생태포럼이 2018년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었다. 백두산맥과 두만강을 포함하여 북중 국경 지역에 있는 생물자원의 보호 및 지속가능한 개발을 주요 주제로 개최되었다.
매일경제신문은 '레이더P(RaytheP)'이라는 프로그램을 위해 한스자이델재단 북한 프로젝트 담당인 펠릭스 글랭크 (Felix Glenk)와 인터뷰를 하였다. 이 인터뷰에서는 유럽연합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고 평양에서약 30km 떨어진 상서리에 진행된 산림 프로젝트에 대해 인터뷰를 하였다.
2018년 8월 29일에 비무장 지대의 보호 및 지속 가능한 개발을 논의하고 계획을 준비하기 위해 대한민국 통일부는 DMZ 평화 협력 포럼을 개최하였다.
한스 자이델 재단과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관계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방문하여 독일 통일 경험 및 직업교육 제도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8년 9월 28일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와 김영수 사무국장은 새로 부임한 이경일 강원도 고성군수와 이원찬 DMZ 박물관 관장과 만남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