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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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한반도에서의 평화와 화해를 조성하기 위해 수년간 많은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정치적 회담은 때로 좌절되기도 하지만, 정치적 긴장감 속에서도 대화와 협력을 위한 장을 마련해주는 몇몇 주제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특히 환경분야에서 국제적 협력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며, 그 중에서도 전세계적으로 5,500여 마리밖에 남지 않는 재두루미를 위해서는 더욱 필수적이다.
북한 나선시에서는 매년 8월 국제상품전시회가 열린다. 올해에는 80개가 넘는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한스자이델 재단도 그 중 하나였다. 최근 나선경제특구는 발전하고 있는 경제뿐 아니라 환경분야에서도 주요한 의미를 지니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스자이델 재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나선경제특구 안에 위치한 나선 철새보호구역과 이 지역이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EAAF)에 가지는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기 위해 부스를 마련했다.
북경을 방문하는 동안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Bernhard Seliger) 박사와 빌리 랑에(Willi Lange) 한스자이델 재단 국제협력기구 동북아시아 지부장, 알렉산더 비얼레(Alexander Birle) 한스자이델 재단 중국 사무소 대표, 그리고 홍웨이 리우(Hongwei Lü)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Chinese People's Association for Friendship with Foreign Countries) 부회장이 만남을 가졌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Bernhard Seliger) 박사와 빌리 랑에(Willi Lange) 한스자이델 재단 국제협력기구 동북아시아 지부장, 알렉산더 비얼레(Alexander Birle) 한스자이델 재단 중국 사무소 대표, 그리고 류 야민(Lu Yamin) 중화전국부녀연합회(All-China Women’s Federation) 회장이 만남을 가졌다.
에너지는 개발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며, 그린 에너지(Green Energy)는 지속가능한 개발에 기여할 수 있다. 에너지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개발도상국에서 그린에너지를 발전시키는데 보다 초점을 맞춘다면 과거에 산업화를 겪은 국가들이 천연 자원을 이용한 빠른 개발에만 집중하여 발생한 여러 환경문제와 같은 실수들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북한에서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에너지를 소개하고 관련 이슈를 다루는 책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후원으로 발행되었다.
2016 기후변화 대응 세계도시 시장포럼이 9월 1일-2일 서울특별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주제는 파리협정을 선도하는 지방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약속이었다.
2016년 8월 19일 금요일 대전에서 2016 학교통일교육 선진모델 활성화를 위한 교사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평화문제연구소가 주최하고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후원하였으며, 대주제는 “통일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자유학기제 실시와 통일교육의 발전 방향”이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2016년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독일에서 경기도 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통독체험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독일 현대사에 있어 큰 의미를 가지는 주요 명소들을 방문했으며, 독일과 바이에른 주 지방자치제도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이번 연수는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김영수 국장이 조직하고 동행하였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준비하고 후원한 “통독체험과 한반도에서의 통일준비”를 위한 직무연수가 2016년 8월 1일-5일 독일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에는 인천 소재 학교에서 탈북학생을 가르친 경험이 있는 12분의 선생님들이 참가하였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통일한국 8월호”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2016년 7월 28일-30일, 고려대 에코리더양성사업단(ELEC)과 연변대 장백산 자연자원연구소가 공동주최한 제 5회 장백산포럼이 진행되었다. 이번 포럼은 1) 기후 변화, 2) 생태계, 3) 백두산과 한-중 국경지역을 포함한 동북지역의 새로운 식물자원 등의 주제를 다루었다.
올해 초 제 2차 국제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후, 한스자이델재단은 재단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북한에서의 지속가능한 재조림 활동에 관해 제 3차 산림관련 국제 세미나를 조직하였다. 한스자이델 재단은 2014년부터 지속가능한 산림을 통한 지방 생활조건 개선을 위한 EU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북한의 재조림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독일과 한국의 근대사에는 유사점이 다수 존재하며, 특히 통일에 관한 문제를 다룰 때에는 두 국가가 종종 비교되곤 한다. 이에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한국과 독일이 보다 많은 지식과 경험을 교류하게 하면서 한반도의 화해와 통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제 4회 통일한국 포럼이 “북한 핵 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북한의 의도, 중국과 미국의 대응, 한국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김영수 국장이 환영사를 전달했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통일한국 7월호” 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가 7월 8일-9일 간 진행되는 “독일과 한국에서의 정치적 변동 및 민주주의” 워크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6년 6월 제 1차 중국 산림 연수가 진행되었다. 몽골에서의 연수 이후 한스자이델 재단은 북한의 산림 관리원들을 위한 연수를 새로이 계획하였고 이 역시 한스자이델 재단과 북한 국토환경보호성이 공동 주관하여 지속가능한 재조림 활동을 위해 EU가 지원하는 프로젝트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소재 평화문제연구소는 한스자이델 재단의 주요 협력기관 중 한 곳으로, 연간 한독 워크숍, 합동 학술여행, 출판물 발행 등을 통해 한국의 통일을 준비하고자 한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통일한국 6월호” 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경제통합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영문 국제학술지(JEI)는 31년 전부터 발행을 시작했으며 경제통합 이슈들을 다루는 선두적인 국제 학술지다. 이번에 발행된 6월호에서는 걸프협력회의를 위한 경제협력 시나리오의 평가, 아세안+3의 경제적 협력의 네트워크 분석, 유럽연합 내의 서로 다른 성장 모델들 간의 비교평가, 라오스의 사례를 통해 본 AFTA가 가난에 미치는 영향 등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