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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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한국의 국가 결속과 정부 위원회를 위한 “독일의 통일 과정과 한국의 내부 통합 과정의 어려움에 대한 교육”에 대한 발표를 했다. 그는 독일의 관점에서 독일 통일의 과정에 대한 고찰을 제공하였고, 발전 과정과 현재 상황, 통일의 영향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했다. 특히, 그는 독일을 통일과 화합으로 이끌 수 있었던 과정들뿐만 아니라 남한이 잠재적인 통일 과정을 위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단독 프로젝트를 기획할 뿐만 아니라 다른 협력사들과의 협업을 통해서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1월에 외부 이벤트에 참가했었는데, ARC 컨퍼런스 2022 물-음식-에너지 넥서스뿐만 아니라 2022 DMZ 국제 포럼에도 참여했다.
2022년 11월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HSF)와 새와 생명의 터 (Birds Korea)는 순천 아시아 조류 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순천에서 처음으로 전국의 지역 연구자와 활동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워크샵을 열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주요 환경 전문가들이 모여 호사비오리 보호를 통한 건강한 한국 하천 보존에 대해 논의했는데, 이는 한국에서 이 주제에 대한 인식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18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와 평화문제연구소는 몽골의 전 부총리인 텐데브 테르비시다그의 특별 강연과 함께 제 37회 통일 한국 포럼을 주최하여 통일 이후 독일의 사회 통합과 한국 통합에 대한 관점을 발표하였다.
지난 12월 1일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SONOSA)가 주관하는 한국-독일 지식공유 세미나에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연구 인턴인 나스타샤 암링과 미케 크룹이 초청 연사로써 독일 통일 이후 독일 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였다.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덴마크, 네덜란드의 바덴해 지역에서 "바덴해 현장 연수"가 진행됐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최현아 박사와 젤리거 박사는 인천 그린 유니온, 에코 코리아, 연천 버드 코리아, 그리고 EAFP의 전문가와 연구원들과 함께 바덴해 지역을 방문했다.
10월 27일과 28일, 환태평양 지속가능성 대화가 개최되어 스탠포드 대학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사회과학 연구자와 과학자들, 학생 리더, 정책 입안자, 실무자들과 함께 유엔이 채택한 2030 지속가능 발전 의제 달성을 위한 대담이 이루어졌다.
11월 17일에는 한스 자이델 재단과 주한 독일 대사관이 공동 주관하는 '한독 농업의 전환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도전대회'가 열린다.
동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플라이웨이 파트너십(EAAFP)과 협력하여, 한스 자이델 재단(HSF)은 11월 23일 "아시아의 플라이웨이 관리 - 유사점, 공통 과제, 중복 및 차이점"이라는 제목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022년 10월 14일 인천에서 열린 황해 평화 포럼에서 세계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국제 협력을 통해 그린 데탕트 이니셔티브를 이행하기 위한 모델을 탐구하였다.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위기의 지구' 그룹 간담회가 열리고 참가자들은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을 공동 방문하였다. 회의에서는 환경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종교적 책임과 그에 따른 환경 보호를 위한 필요한 조치가 논의되었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한 윤리적 배경 및 기존 협회의 사항들을 논의하였고 토론자들은 북한의 위기상황을 살펴보았다.
마이더스(MIDAS) 2022.10 Vol.224에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HSF)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쓴 기사 한 편이 게재되었다.
경기 연천군은 10월 3일 개천절에 독일 통일 32주년을 맞아 분단, 화합, 그리고 평화를 주제로 연천군의 국제우호도시인 독일 호프군과 온라인 공동사진전의 개막식을 가졌다.
세계 철새의 날(WMBD)은 철새의 자연 서식지에 대한 위협에 직면한 철새 보존의 생태학적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통해 인식을 높이는 연례 글로벌 기념 행사이다. 매년 5월과 10월의 두 번째 토요일은 전 세계 사람들이 WMBD를 기리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 전시회, 조류 관찰 여행과 같은 공공 행사를 개최한다.
8월에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다양한 회의와 행사가 있었다. 이번 달에는 남북통일, 환경 방호 그린 데탕트 (Green Détente) 등 주제와 관련된 재단사무소의 다양한 활동이 있었다.
9월 29일에 국토 환경보호부(MoLEP) 와 한스자이델재단이 주관하고 참여한 제4회 녹색성장 온라인강의가 열렸다. 이 강의에서 글로벌녹색성장기구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9월 6일에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 구상과 한반도 정세 전망에 관한 통일 한국포럼 발표문 그룹회의가 서울 중구에서 열렸다.
2022년 8월 30일부터 9월 1일, 한반도국제평화포럼이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젤리거 박사는 두 세션에 각각 좌장과 발제자로 참석하였다.
8월 26일 금요일부터 28일 일요일에 한스자이델재단은 고창 문화재청이 주최하는 고창 갯벌 빅버드 레이스에 참가하였다.
2022년 8월 23일, ‘남북산림협력 세미나’가 강원대 미래도서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