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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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시간: 오후 1:30 - 오후 10시 장소: 서울독일학교(German School Seoul International)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123-6 (한남동)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통일한국 5월호” 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독일 바이에른 주를 방문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5월 3일 한스자이델 재단을 방문하여 우어줄라 맨레(Ursula Männle) 회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남경필 지사와 우어줄라 맨레 회장, 그리고 우어줄라 뮌히(Ursula Münch) 뮌헨대학교 정치학 교수는 독일의 연립정부에 관한 전문가 토론을 진행했다.
2016년 4월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의 35번째 파트너가 되었다.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이동경로 중에 있는 15개의 국가를 비롯하여 주요 국제 환경 단체 및 환경과 조류 보호 관련 NGO들과 함께 EAAFP의 파트너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특히 우리 재단의 노력이 남북한, 즉 한반도 전체를 관통하는 철새들의 비행경로를 이해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반도의 통일과 그 준비에 있어 많은 IO와 국제적 NGO들은 주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고려대 일민국제관계연구원(IIRI) 자료에 따르면, 북한과 관련하여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IO 및 NGO들의 수가 대략 200개에 이른다고 한다. 4월 15일 고려대에서 컨퍼런스가 진행되어 이러한 IO들이 한국통일에 끼치는 긍정적 영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7년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IPUS)이 설립되었다. 한스자이델 재단은 2005년부터 통일연구 분야에서 서울대와 협력해 왔으며, 통일평화연구원과는 설립 초기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몽골, 중국, 한국과 북한의 한스자이델 재단 장학생들과 함께 한 첫 동북아시아 지역 졸업생모임이 2016년 4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진행되었다. 한스자이델 재단은 이 지역 학생들을 위해 일부 특별 박사과정을 포함하여 독일에서의 박사과정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국외장학금 담당 미하엘 체팔라(Michael Czepalla) 박사와 빌리 랑에(Willi Lange) 한스자이델 재단 동북아 팀장, 그리고 한스자이델 재단 몽골 사무소 대표 사란투야(Sarantuya) 박사가 이번 콘퍼런스를 함께 준비했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통일한국 4월호” 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세계화가 진행된 지 수 세기가 흐른 지금, 전세계적으로 보다 내부지향적인 정책을 추구하고 있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시민”은 대화와 토론을 통해 공동의 인류애를 발견하고자 한다.
경제통합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영문 국제학술지(JEI)는 30년 전부터 발행을 시작했으며 경제통합 이슈들을 다루는 선두적인 국제 학술지다.
2016년 3월 17일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고려대학교와 오스트리아의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IIASA)가 공동 주관한 제 3차 중위도권 R&D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중위도권 지역에서 기후 변화 완화 및 적응과 지속가능한 개발을 연구하기 위한 기초 체계였다. 고려대 이우균 교수와 IIASA의 파벨 카밧 교수, 이신민 교수, 플로리안 크락스너 박사, 그리고 아나톨리 슈비덴코 박사는 다른 저명한 전문가들고 함께 그들이 진행중인 활동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일의 산림전문가들, 한스자이델 재단 대표부, 그리고 북한 국토환경보호성의 대표부가 평양에서 만나 제 2차 산림관련 국제 세미나를 진행했다. 메인 주제는 “양묘장과 묘목 분배”였으며, 한스자이델 재단이 북한 국토환경보호성과 함께 EU가 지원하는 북한의 지속 가능한 산림 발전 프로젝트의 형태로 주최하였다.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서 산림 전문가들은 원산 상서리 그리고 평양에서 산림 관련 지역을 현장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통일한국 3월호” 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한반도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일수록, 환경보전을 위한 협력은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지역적 협력을 이어나갈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 한스자이델 재단 서울 사무소는 환경과 자연 보전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과 국경을 넘나드는 협동을 통해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 민주주의 그리고 개발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북한 산림농업의 잠재적 가능성에 관한 의견을 교류하기 위해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에서 농어촌연구원 북한협력센터의 김관호 박사와 지달님 수석연구원과의 만남이 진행되었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통일한국 2월호” 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2016/11/02 - 한반도가 분단된 기간이 길어질수록 젊은 세대들의 분단의 함의와 북한의 운명에 대한 자각이 점점 감소한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뉴미디어를 활용하는 것이 이러한 문제에 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젊은이들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평화문제연구소와 한스자이델 재단은 5년 전부터 북한과 통일에 관한 UCC (기존에는 SNS) 공모전을 주관하고 있으며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팀들이 각각 한국의 분단과 통일에 관한 고유의 관점을 반영한 동영상을 제작해왔다. 올해의 주제는 한국과 북한 사회의 차이점과 그 둘을 통합하기 위한 방안이었다.
(손기웅, 강동완, 김경술, 김미자, 최수영, 베른하르트 젤리거) ‘그린 데탕트’ 실천 전략: 환경 공동체 및 경제 공동체 동시 형성 방안, 서울: 통일연구원, ISBN: 978-89-8479-810-6.
한독친선의원협회 독일 측 회장 하르트무트 코쉭 의원이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상을 수상하고 원코리아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준비중인 가운데, 평화문제연구소가 주최하고 한스자이델 재단이 후원하는 제 1차 통일한국포럼에 참석했다.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도 포럼에 참석하여 북한 4차 핵실험과 그 영향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와 새와 생명의 터가 함께 진행하는 바다새 탐조 프로젝트의 일부로 새와 생명의 터의 나이알 무어스 박사와 제이슨 로그리 연구원, 그리고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와 윤여빈 연구원이 함께 고성군 근처 동해에서 바다새 탐조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