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표단 단장은 “환경의 지속적인 보호를 위해서는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지식을 활용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람사르 협약과 같은 국제적 환경보호 체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번 총회로 다양한 국가의 정부 대표단, 국제기구 및 학자들이 모여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로 지정된 곳에서 협약 내용이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검토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대표단의 참여를 지원하고 토론에도 참여하여 관련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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