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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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 지역을 매개로 남북한 교류협력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제1회 접경 평화 포럼이 지난 11월 25일 열렸다. 포럼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되었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남북협력과 환경 보존 전문가로 참여했다.
코로나의 대유행으로 전 세계는 무방비한 상태로 2020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9년 말에는 동북아시아의 악화한 국제적 관계가 중미 갈등을 고조하고 북한에 압력을 가했다. 이러한 갈등 속에서 미국 대선은 새로운 바람을 불어왔고, 지난 11월 13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와 한림국제대학원은 각 나라의 전문가들과 함께 동북아시아의 지역 정치적 관점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미국 대선과 조 바이든의 대선 승리는 한국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새로운 미국 대통령에 대한 모두의 기대가 큰 만큼 미국의 군사 기구와 북한에 대한 정책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인 젤리거 박사가 미국 대선과 앞으로 예상되는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서 다뤘다.
1990년,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마침내 동독과 서독은 통일되었다. 독일 통일 30년이 된 현재, 젤리거 박사는 독일 통일 전 후를 비교하며 남북 통일에도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순천만은 한국의 습지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습지이다.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HSF 한국 사무소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EAAFP)과 함께 순천으로 떠났다. 10월 30일 열린 남북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하는 포럼에 EAAFP와 HSF 한국 사무소, 허 석 순천시장, 그리고 승오수 람사르 지역센터 동아시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11월 4일, HSF 한국 사무소는 조지메이슨 대학교의 분쟁분석 및 해결 프로그램과 함께 한국의 통일과 평화 교육에 대한 국제 기구를 소개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9월 18일, 전라북도 생태관광 센터가 한스 자이델 재단 (HSF) 한국 사무소를 방문하여 전북 새만금 그린관광 계획을 제안하여 협력을 약속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을 통해 청년 지도자, 과학자, 활동가, 예술가, 그리고 환경 보호가들을 만날 기회가 2020 플라이웨이 청년 포럼에서 열린다.
지난 10월 2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NUAC) 제주지역회의는 정치인, 과학자, 외교관, 그리고 비영리단체 대표들이 모여 제주도가 “평화의 섬”이 될 가능성과 한반도의 평화에 기여할 방안을 논의했다.
2020년은 독일과 한국에게 뜻 깊은 해이다. 독일은 통일이 된 지 30년이 되었고 한국전쟁은 발발한지70년이 되었다. 계속되는 남북긴장에 우리가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협력하고 분단을 극복해야 할 이유가 분명해졌다.
지난 몇 주간 한스 자이델 재단 (HSF) 한국 사무소는 파트너들과 뜻 깊은 만남을 가졌다.
DMZ 일원은 현재 진행 중인 한반도 분리를 나타낼 뿐 아니라 생태계에서 몇 안 되는 지구촌 전환지대로서 수많은 멸종위기종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다. 이에 DMZ생태연구소는 DMZ 일원이 외부의 개발로부터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2018년 판문점 선언과 같이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는 황해(서해)의 평화수역 구상은 명시되었지만 실행되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인천시는 지난 10월 20일 정치인, 교수, 실무자들을 모아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2020년 황해평화포럼 국제회의를 위해 '평화도시 인천과 평화로운 한반도로 가는 길'에 대한 가능성을 논의했다.
2020년 10월 15일,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안보개발정책연구소 한국센터가 주최한 웨비나 (온라인 세미나)에 참가해 현재 북한의 인도주의적 상황, 그리고 북한의 제재와 인도주의적 지원의 영향을 조명했다. 이 토론은 안보개발정책연구소의 일본 센터장인 라스 발예 박사가 주관했다.
남북 접경지역의 자연보전을 돌보는 것은 HSF 한국사무소의 주요 업무분야 중 하나이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분단된 고성군 남부 지역 방문은 지역 환경보호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지난 10월 14일, 한스자이델 재단 (HSF) 한국 사무소의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인천대학교 독일어학부에서 한국에서의 한스자이델 재단에 대해 강연하였다. 마이클 멩케 교수의 수업은 흥미로운 초청 강연을 하고 학생들과 함께 견학을 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장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2020년 9월 24일 2020 동해안 발전전력 국제 온라인 심포지엄을 참가해 ‘두만강 지역 환경분야 연구 진행’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비전과 과제 무엇인가-동북아지역 협력 전략’이다.
글로벌 대유행에도 젊은 전문가들이 지식과 아이디어를 교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11월 28일에 오정에코리질리언스 연구원 (OJERI), 중위도네트워크(MLRN), 그리고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가 주관한 '한반도의 넥서스와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제2회 웨비나(온라인 세미나)가 열렸다.
2020년은 확실히 우리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행복한 추석을 기원합니다.
지난주 법무부 통일 법무과와 산림 경영 전략 연구소 전문가들이 한스 자이델 재단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