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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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차 동북아시아지역 환경협력계획(NEASPEC) 고위급 회의가 2017년 3월 16-17일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환경협력을 위해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의 대표 및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을 포함한 여러 국제기구들의 대표가 한 자리에 모였다.
독일 에버스발데(Eberswalde) 대학의 피에르 이비쉬 (Pierre Ibish)교수는 북한을 방문하여 2014년부터 진행되어온 북한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유럽연합이 후원하는 이 프로젝트는 건강한 산림을 통해 북한의 지역생활여건을 개선하고자 시작되었다.
1990년대 경제위기 이후 북한의 산림은 극심한 황폐화 및 질적 저하의 문제를 겪고 있다. 2012년에는 재조림활동에 관해 강력한 캠페인이 시작하게 되었다. 한스자이델 재단은 유럽연합의 지원을 받아 2014년부터 건강한 산림을 통한 지역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렇게 황폐화된 산림일수록 삼림해충이 가장 주요한 문제로 대두되곤 한다. 살충제를 사용하여 병해충을 관리하는 것은 여러 문제를 야기하며 때로는 경제적 이유로 인해 아예 불가능하기도 하다. 그러므로 재단 프로젝트의 목표 중 하나는 솔나방(pine-tree lappet moth)처럼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나무를 치료하고 병해충을 관리하는 유기농 해충관리 방법을 찾는 것이다.
강과 호수, 이탄지대, 해안지역, 그리고 갯벌은 생물 다양성의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자연환경이다. 이러한 자연환경의 보호를 위해 많은 국가들이 모여 ‘물새 서식처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협약’을 맺었으며, 협약이 체결된 도시의 이름을 따서 흔히 ‘람사르 협약’이라 부르기도 한다.
경제통합연구소 학술지 신간호가 발행되었다. 경제통합연구소는 32년전부터 본 학술지 발행을 시작했으며 경제통합이 다면적이고 경제의 여러 분야를 다룬다는 전제하에 세계화가 한창인 현재에 적절한 정책적 함의를 제한하기를 목표로 한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 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한국 통일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통일한국 3월호”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2017/03/07 -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2017년 해외신진학자 통일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Bernhard Seliger) 박사가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 제 9회 관지포럼에 초청되어 북한 인프라 실상 진단 및 통일한반도 국토인프라 구축 전략 수립을 위한 시사점 도출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였다.
한반도의 정세와 상관없이 통일을 염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진실하며,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고자 진행중인 관련 연구와 통일 준비는 주제 및 분야와 상관없이 계속되고 있다. 2월 17일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와 BK21플러스 4-Zero지향 국토공간창조 사업단,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환경협력 프로그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스자이델 재단의 오랜 파트너인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IPUS)이 후원하는 통일시대 국토공간 심포지움이 개최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학자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문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GIDF)에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펠릭스 글랭크(Felix Glenk) 북한 프로젝트 담당 매니저가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한스자이델 재단이 진행중인 활동사항을 소개하고 독일의 정당재단 체계에 대한 정보와 한반도에서의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하는 특별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 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한국 통일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통일한국 2월호”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한스자이델 재단 대표부는 송도를 방문하여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과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 대표부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또 녹색기후기금(GCF)를 방문하여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와 국립산림과학원은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에서의 지속가능한 산림 발전과 특히 북한 지역의 재조림 사업에 관하여 협력해왔다.
인문학을 증진하기 위한 한국외대의 Creative Cor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Bernhard Seliger) 박사가 ‘유럽연합의 기후정책과 한반도’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젤리거 박사는 한스자이델 재단이 북한에서 진행중진 청정개발체제(Clean Development Mechanism, CDM)과 생물다양성 관련 프로젝트들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스자이델 재단은 한국에서 1987년부터, 그리고 북한에서 2003년부터 활동 중에 있으며, 활동 초기부터 재단의 목표는 농촌지역의 개발이었다. 2005년 이후 한반도 국경지역의 지속가능한 개발로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으며, 과거 동독과 서독의 경계지역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삼았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협력 단체인 평화문제연구소에서 한국 통일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통일한국 1월호”를 새롭게 발간하였습니다.
2017년 초,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가 지원한 “철새 달력”이 북한에서 출판되었다. 이 달력에는 북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철새들의 사진과 한 해의 조위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는 수년 간 북한의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임업 분야에서 남북한 교류를 촉진하는 데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 25년 동안, 북한 산림 지대의 약 40%가 사라졌다. 현재 북한에서는 건강한 숲이 중요하다는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과학적 지식과 의사 결정 계급의 전문지식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정치적, 문화적 그리고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있는 잡지 <세계 시민>의 신간호가 발행되었다.
농촌 지역 개발은 국가의 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한다. 칭저우 농촌 개발 국제 회의에서는 농촌 지역발전의 차이점과 유사점에 관한 문제를 논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