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Overview...
Enter your Email address and we will send you a secure personal link
Our data protection information provides you with information on how we handle your data.
지난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전 독일 연방의회 의원이 한국을 방문해 한스자이델재단 한국 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회의와 행사에 참여를 했다.
이번 9월,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는 독일과 한국간의 협력과 환경보호등 다양한 주제로 미팅를 가졌다.
9월 25~27일 장쑤성 옌청에서 세계해안포럼 (World Coastal Forum, WCF)이 ‘인간과 자연의 조화’ 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 포럼에서는 연안 습지 보존 및 보호과제해결, 연안보전지식 및 우수사례 홍보, 연안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 등 해안 생태계 보호와 습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WCF에는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수석연구원 최현아 박사가 참석을 하였다.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파트너인 고성을 주 무대로 인제∙속초∙양양에서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강원도세계산림엑스포가 열렸다.
추석을 맞아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9월 25일,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의 대표인 젤리거박사와 인턴 파비안 포나우프가 북한보건의료발전을 위한 국제의료개발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 사무소는 남북한과 중국 서∙황해 연안습지의 초국경보전지역 등재를 위한 생태계 보전 협력 방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8월 수석연구원 최현아 박사의 논문이 한국습지학회지를 통해 발간되었다.
2023년 9월 14일 부터 16일 까지 제 15차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 에 관한 지역전문센터의 (Regional Centres of Expertise on ESD, RCE )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회가 RCE 통영 센터에서 개최 되었다. 본 미팅은 ‘지속가능발전교육과 지역사회 연계’라는 주제에 대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고 RCE 통영 센터와 통영시의 협업도 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한독상공회의소(KGCCI)가 발간하는 KORUM 2023년 제 2판(95호)에 HSF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셀리거 박사가 '한독 파트너십 140년 기념'을 맞아 인사말과 글을 게재했다.
9월 6일 숭실대학교와 프리드리히나우만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3년 한반도의 지속가능 발전 목표 (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 및 그 성취에 관한 국제회의’가 개최되었다. 본 회의는 한반도의 지속가능 발전 목표(SDGs)를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탐구하는 발표들이 있었다.
2023년 9월 1일 한국한스사이델재단과 평화문제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39차 한국통일포럼을 주최하여 최근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린 3국 정상회담의 성과와 북한의 대외정책 등을 논의하였다.
"경제 통합 학술지"는1986년 이후 그리고 30년 이상 동안 세계화의 진행 과정에 대한 정책적 함의를 지적하며 경제와 통합의 측면에서 서로 다른 연구를 강조하는 것으로 진전을 이루고 있다. 반면에, 경제적 통합은 다차원적이며 경제학의 모든 분야를 다룬다. 경제 학술지는 일반적인 문제, 금융 위기, 빈곤, 소득 불평등 등을 해결하는 것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제안한다.
‘코리아 타임스(The Korea Times)’에 기고된 한스 자이델 재단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의 글은 새만금의 심각한 문제로 인해 4만여명의 참가자가 대피하는 것으로 끝난 최근 한국의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후 행사의 조직뿐만 아니라 대규모 토지 매립이 초래할 결과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3년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20차 기러기 전문가 그룹 (Goose Specialist Group, GSG) 국제 콘퍼런스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었다. 콘퍼런스에서 이동성 야생 조류의 보전에 대한 연구원과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뤄졌다.
2023년 8월 1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중앙아시아 철새이동경로(CAF) 이니셔티브 - 몽골에서의 관점'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10개 국가의 전문가들이 모여 멸종 위기 조류종 및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세계적 협력을 논의했다. 몽골 정부와 국제기구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지원을 받은 이번 워크숍은 중앙아시아 철새이동경로와 다른 철새이동경로 보전의 필요성과 노력을 강조했다.
2023년 8월 15일, 한스 자이델 재단 및 몽골 환경관광부(MET)의 전문가는 생물 다양성 보호 및 향후 협력을 논의했다. 본 회의는 중앙아시아 철새 이동 경로 내 국가 간 협력, 환경 법률, 그리고 멸종 위기종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을 주제로 하였다.
최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에서는 두 명의 전 인턴들의 방문과 새로운 인턴의 시작이 있었다.
2023년 7월 17일부터 20일 까지 한스 자이델 재단은브뤼셀 정치참사관인 콘스탄틴 블라쉬케을 초청해 유럽연합 개발 협력에 관한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진행했다. 특히, 동북아시아의 포용성과 평화라는 시급한 현안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강원도 내 재직 중인 교사들을 대상으로 독일의 교육 시스템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독일 통일의 역사적 개요를 설명한 후, 독일 교육 시스템의 도전 과제와 현재의 발전상을 소개했다.
2023년 7월, 중위도 지역 (MLR)과 제3 극지 국가의 전문가들이 카트만두 대학에 모여 이틀간 진행되는 회의에 참석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