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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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021년 8월 31일, 세계 자연 유산으로 등재된 순천만을 기념하기 위한 웨비나가 순천시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되었다. 본 행사를 통해 생물다양성과 보존 분야의 전문가들은 순천만 보호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향후 전략을 세우기 위한 논의를 나눌 수 있었다.
2021년 9월 26일에 4년마다 한 번씩 실시하는 독일 연방의회(Bundestag) 의원을 뽑는 선거가 치러진다. 독일 연방의회는 어떤 일을 하며 선거 절차는 어떻게 되고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독일 국민은 어떻게 선거에 참여하는가?
한스 자이델 재단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진행하는 통일부 주관 2021 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을 위해 토마스 섀퍼(Thomas Schäfer)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를 대한민국으로 초청했다. 평양에서 북한 주재 대사를 두번 역임한 토마스 섀퍼 전 독일 대사의 방한 일정 중 이루어진 만남들을 모아봤다.
2021년 9월 1일,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와 평화문제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한독워크숍이 국민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이 날 토마스 섀퍼(Thomas Schäfer)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는 북한의 정권 교체기 동안 평양에서 겪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유의미한 강연을 진행하였다.
2021년 한반도국제평화포럼에서 베른하르트 젤리거 한스자이델 재단 대표가 세션 7-4 ‘SDG 14 이행을 위한 해양수산 남북협력’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2010년에 창설된 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이 올해 2021년에도 개최되었다. 매년, 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은 전문가들이 한반도 내 평화 구축과 북한의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 오고 있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 사무소는 잠재력 있는 전문가들을 위한 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8월, 세 명의 새로운 인턴들이 재단을 위해 함께 업무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스 자이델 재단의 한반도의 평화와 환경 보존을 위해 8월동안 참석한 행사와 출간한 논문 및 기고문을 모아보았다.
8월 19일 한스 자이델 재단에서 주최한 남북산림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남북산림협력의 의의와 가치를 되세기며, 다시 한번 북한과의 협력사업 공유 및 실질적인 남북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8월 18일, 한스자이델재단은 북한 국토환경보호성과 함께하는 제 2회 산림 온라인 세미나를 주최했다. 북한의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과 산림 인증에 대한 주재로 진행됬다.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 한스 자이델 재단이 주최한 워크샵이 동해 DMZ 근처인 고성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8월 15일, 남북 통일을 기념하기 위한 ‘열러라 우리나라’ 염원비 제막식이 파주 통일촌에서 열렸다. 한국평화협력연구원 주관 한스 자이델 재단 후원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매해 광복절에 남북 통일을 염원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지난 8월 4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유엔 전문가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북한과 기후, SDG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8월 5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주최하고 북한 산림 전문가들이 참여한 산림해충 조기 발견 및 생물방제에 관한 제 1회 산림 온라인 세미나가 열렸다.
북한에서의 첫 현지 조사를 통해 금개구리 등 고유 양서류 18종이 확인 되었다. 이번 연구는 한스 자이델 재단이2015년부터 주도해 왔던 북한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 프로젝트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와 관련해 최근 한반도 서해/황해의 습지 보전 활동과 성과들을 모아봤다.
8월 22일까지 한스 자이델 재단이 지원하는 EAAFP 2021-2022 민간단체 지원사업 특별 공모사업 지원을 받습니다. 관심 있는 민간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스 자이델 재단은 크고 작은 행사들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7월에 열린 행사와 기고문을 모아보았다.
지난 7월 28일, ‘아시아vs. COVID-19’ 마지막 온라인 시리즈가 진행되었다. 아시아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은 첫 대륙이었으며, 이 바이러스는 세계적인 대유행병으로 퍼져나갔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은영 강연자가 한국애서의 대유행, 영향, 그리고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한스 자이델 재단 북한 프로젝트 담당관 펠릭스 글랭크가 2021 유엔협회세계연맹 (WFUNA) Peace Fellows Programme 특별 연사로 참여해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수년간 재단이 이끌어 온 한반도 및 변혁 프로젝트들에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