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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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20차 기러기 전문가 그룹 (Goose Specialist Group, GSG) 국제 콘퍼런스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었다. 콘퍼런스에서 이동성 야생 조류의 보전에 대한 연구원과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뤄졌다.
2023년 8월 1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중앙아시아 철새이동경로(CAF) 이니셔티브 - 몽골에서의 관점'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10개 국가의 전문가들이 모여 멸종 위기 조류종 및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세계적 협력을 논의했다. 몽골 정부와 국제기구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지원을 받은 이번 워크숍은 중앙아시아 철새이동경로와 다른 철새이동경로 보전의 필요성과 노력을 강조했다.
2023년 8월 15일, 한스 자이델 재단 및 몽골 환경관광부(MET)의 전문가는 생물 다양성 보호 및 향후 협력을 논의했다. 본 회의는 중앙아시아 철새 이동 경로 내 국가 간 협력, 환경 법률, 그리고 멸종 위기종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을 주제로 하였다.
최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에서는 두 명의 전 인턴들의 방문과 새로운 인턴의 시작이 있었다.
2023년 7월 17일부터 20일 까지 한스 자이델 재단은브뤼셀 정치참사관인 콘스탄틴 블라쉬케을 초청해 유럽연합 개발 협력에 관한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진행했다. 특히, 동북아시아의 포용성과 평화라는 시급한 현안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강원도 내 재직 중인 교사들을 대상으로 독일의 교육 시스템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독일 통일의 역사적 개요를 설명한 후, 독일 교육 시스템의 도전 과제와 현재의 발전상을 소개했다.
2023년 7월, 중위도 지역 (MLR)과 제3 극지 국가의 전문가들이 카트만두 대학에 모여 이틀간 진행되는 회의에 참석을 했다.
마이다스 매거진 이번 호에 실린 젤리거 박사의 글은 분단 독일 전후 정치의 역사적 배경과 현재 한국의 주변국 정책을 비교하고 있다. 서로 다른 지정학적, 경제적 여건을 배제하고 통일에서 자유가 가질 우선순위가 핵심 질문이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비핵화, 평화,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담대한 구상' 컨퍼런스에 참가해 윤 장관의 대북 전략의 기회와 도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예비 전문가를 위한 인턴십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로 임업 분야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독일과 한국의 파트너십이 49주년을 맞았다. 1974년 양국은 산림기술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도 2009년부터 매칭사업을 통해 임업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2023년, 한스 자이델 재단은 이에이에이에프피 (EAAFP) 재단법인과 함께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의 철새와 서식지 보존"에 관한 민간단체 지원금 사업을 진행한다.
마이다스 최신호에 실린 젤리거 박사의 기사 "벤치마킹 코리아"는 한국의 근대화 급증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다. 이 기사에서 그는 벤치마킹이 한국의 급속한 기술 및 사회정치적 발전을 이끈 중요한 요인 중 하나라고 주장한다.
한스자이델재단은 지난 6월 22일 서울에서 개최된 이탄지 복원에 관한 제 2회 국제 심포지엄에 참가하였다. 본 심포지엄은 특히 인도네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전 세계의 탄소 저장 이탄지대를 복원하고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였다.
지난 6월 21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남북 산림협력 심포지엄은 산림 복원과 남북한 생태 격차 해소를 위한 남북한 산림 협력에 대해 넓은 식견을 제공하였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인턴십을 통해 청년들의 전문가로서의 성장 기회를 마련해오고 있다. 2023년 5월 3명이 연구 인턴들을 맞이하였다.
5월,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에서는 환경 문제부터 대한민국의 전 총리와의 만남까지 다양한 분야의 회의들을 진행했다.
람사르 지역 센터(RRC-EA)와의 파트너십과 제니퍼 조지의 임명은 철새와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 체계를 강화하였다.
한스자이델재단과 콘라드아데나워재단 한국사무소는 5월 18일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시장단 및 의회대표단의 장항 습지와 애기봉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방문은 한강 하구 지역에서의 습지 보전을 통한 평화와 화해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델리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철새이동경로 국가 회의에 참가했다. 이 회의는 보존 노력, 서식지 감소 및 기후 변화와 같은 긴급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중앙아시아 철새이동경로를 따라 이해관계자 국가와 조직의 교류를 위한 중요한 포럼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