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답사
한반도 환경복원과 지속 가능성 세미나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가 2019년 11월 28일 한반도 환경복원과 지속가능성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와 DMZ 박물관이 공동 주최하고 통일과나눔 재단이 지원하는 세미나로 시작이 됩니다.
첫날 참가자들은 한반도 환경복원과 지속가능성에 관한 세미나에 참가하게 됩니다. 홍콩 조류관찰협회, 한국야생동물원, 조류코리아, 환경운동연합, 한스 세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등 다양한 환경관련 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둘째 날에는 조류 조사가 이루어질 것이며, 주로 그 지역에 사는 바닷새들에게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이후 국경 쪽으로 지역답사를 계속하며, 이 곳에서 참가자들은 민통선과 통일전망대를 방문할 것입니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멸종 위기에 처한 조류와 종의 보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이와 같은 답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참석 가능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