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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들의 뮌헨 방문
대한민국 학생 연수단 한스 자이델 재단 본부 방문

2025년 7월 16일,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온 중학생 대표단이 독일 뮌헨에 위치한 한스자이델재단을 방문하여 독일의 민주주의 교육과 정치재단의 역할에 대해 배웠습니다.

대한민국 전라남도 광양군의 학생 연수단이 2025년 7월 16일 독일 뮌헨에 있는 한스 자이델 재단 본부를 방문했다. 연수단은 40여 명의 참가자로 이루어 졌는데, 그 중 대부분은 광양 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약간 명의 지도 교사와 전남 교육청 소속 장학사들이 동행했다. 연수단은 7월 16일 오전에 한스 자이델 재단 본부를 방문하여 동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담당 팀장인 베로니카 아이힝어 씨로부터 ‘민주주의와 정치 재단 – 한스 자이델 재단의 사례‘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듣고 토론을 이어 나갔다.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를 통해 독일의 민주주의 교육과 정치 재단의 역할에 관해 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