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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너
지속 가능한 농업과 축산

9월 23일과 24일, 한스 자이델 재단은 북한 농업위원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과 축산'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독일 전문가인 디터 슈타크(Dieter Staack) 전 VzF GmbH Erfolg mit Schwein 제품 매니저는 세미나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지속 가능한 양돈에 대한 지식을 공유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과 발생 후 사육 농장을 복구하기 위한 조치에 중점을 두었다.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동물 질병은 인간과 동물의 복지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발병 후 가축을 복구하고 동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적인 차단방역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한다.

세미나 첫째 날에는 두 가지 유럽 사례 연구를 통해 질병 확산의 원인과 진단 옵션에 대해 논의했다. 야생 돼지와 사육 돼지 사이의 바이러스 전파에 초점을 맞추었다. 스탁은 바이러스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축산업에서 취할 수 있는 물류적 조치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특히 동물 운송과 축산 과정에서 위생의 중요성과 양돈장의 현대적인 물류 설계에 대해 강조했다.

둘째 날은 전날의 주제에 이어서 진행되었다. 스탁은 유럽 국가의 사례를 바탕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성공적으로 대처한 방안을 발표했다. 핵심 주제는 적절한 사체 처리와 안전한 사료 생산 등 발병 후 농장에서 취해야 할 필수적인 생물학적 보안 조치였다. 이는 EU, 연방(독일) 및 주 차원의 엄격한 법규와 규정은 물론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기반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