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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글렌크 대표, 김남중 차관 면담
한스자이델재단, 통일부와 협력 강화

한스자이델재단 한국·몽골 사무소 신임 대표 펠릭스 글렌크가 서울에서 김남중 통일부 차관과 첫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는 그간의 성공적인 협력 성과를 되짚고, 향후 통일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되었다.

펠릭스 글렌크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몽골 사무소 대표가 2026년 3월 20일(금) 오후에 김 남중 통일부 차관을 예방했다. 이번 달 초에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로 새로 부임한 펠릭스 글렌크 대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통일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대한민국 통일부로 김 남중 차관을 방문하여 인사를 나누고 지금까지의 협력관계를 돌아보며 향후 협력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 측은 지금까지의 상호 협력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서로 필요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해당 면담에는 한스 자이델 재단 측에서 김 영수 사무국장이, 통일부 측에서는 기후협력과의 김 민경 과장과 권 진호 사무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