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ns-Seidel-Stiftung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부터 한반도의 화해와 관련한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다.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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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마포구와 국회를 방문하며 서울의 파트너 및 대화 상대방들과의 교류를 이어갔다. 펠릭스 J. 글렌크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국여성정치연구센터 관계자들과 권영세, 김희정 의원과 만났다. 이번 대화에서는 사회정치적 주제부터 한-독 대화에 이르기까지 재단의 다양한 활동 분야가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