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logo
Jump to main navigation Jump to content

한국 주재 바이에른 교육 대표단
독일-한국 교육 협력 강화 – 바이에른 대표단, 한국 방문

'교육 디지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바이에른 주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ISB(바이에른 주립 학교 교육 품질 연구소)가 이끄는 바이에른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전라남도와 서울의 학교들을 방문하는 것 외에도 남북 접경 지역을 견학하는 일정도 포함되었습니다. 한스 자이델 재단은 남북 관계에 대한 브리핑을 제공하며 이번 방문에 동행했습니다. 오는 7월에는 한국 대표단이 바이에른을 답방할 예정입니다.

독일과 한국의 교육 분야 협력, 특히 바이에른 주와 한국의 협력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긴밀하고 다채롭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교과서에 중점을 둔 "교육 디지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바이에른 주 교육문화부의 지원을 받아 바이에른 주립학교교육연구소(IS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단은 전라남도와 서울에서 학교 방문 및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한스 자이델 재단의 김영수 씨와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남북 접경 지역 방문을 지원했습니다. 김포 인근 애기봉 전망대에서 젤리거 박사는 남북 관계에 대한 브리핑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방문단에는 직업학교 교장, ISB 소장, 교육문화부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여했습니다. 전라남도 대표단은 오는 7월 바이에른 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