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주제로 한 포스터 전시회
고성에서 독일 통일 전시회 개막
독일 통일 포스터 전시회가 9월 8일 고성구 금강산이 내려다보이는 통일전망대에서 개막했습니다. 2층에서는 한스 자이델 재단이 1989년부터 1990년까지 독일 통일 전후의 사건들을 담은 포스터 20점을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는 독일 분단과 통일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이 포스터들은 연방 SED 독재연구재단에서 제작하고 한국어로 번역했으며, 이번 달 서울에서 열리는 한독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DMZ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한독 포럼은 한독협회와 한국국제문화교류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이 포스터들은 연방 SED 독재연구재단에서 제작하고 한국어로 번역했으며, 이번 달 서울에서 열리는 한독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DMZ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개막식에는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한스 자이델 재단), 김영수(한스 자이델 재단), 하르트무트 코쉬크 전 국무장관(한독포럼 명예회장 겸 한독관계재단 해외이사회 이사장), 함명준 고성군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전시는 9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보도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908n21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