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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18차 서울 이니셔티브 정책 토론회(포럼)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후위기 대응 동행을 위한 ‘제18차 서울 이니셔티브 정책 토론회(포럼)’를 서울에 있는 호텔나루서울엠갤러리에서 개최했다.

이 포럼을 통해 참가자들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모범 사레를 논의하고 경험들을 공유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기회를 가졌다.

1부에서는 아태평양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 행동 모범 사례에 관한 두 세션이 마련되었다. 전문가들은 각 지역에 특화된 국가 기후행동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무분별 정책과 프로젝트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둘째 날엔 “아태평양 도서국 간의 기후행동 협력”과 “기후행동 촉진 및 녹색성장 촉진을 위한 국제 협력 프로젝트” 등의 주제를 집중 조명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회복탄력성 증진 및 적응의 모범사례를 중심으로 논의가 펼쳐졌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행동 및 녹색성장을 위한 재정지원 프로그램의 핵심적인 측면을 다루었으며, SINGG 시범사업과 MDB사업 사례가 소개되었다. 포럼 셋째날에는 ‘한국의 탄소중립 이행 모델 사업장’을 주제로 현장견학이 진행되어 탄소중립을 향한 실질적인 단계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한스자이델재단은 세미나, 간담회,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 주요 포럼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