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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 통일부장관과의 만남

한독친선의원협회 독일측 회장 하르트무트 코쉭 의원이 서울을 방문하는 동안 홍용표 통일부장관과의 만남이 이루어졌으며, 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연방공화국 대사관과 한스자이델 재단의 베른하트르 젤리거 박사와 김영수 국장도 이 자리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만남에서는 주로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주는 영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대화와 화해만이 남북관계에 발전을 가져다 줄 수 있지만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응답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하르트무트 코쉭 의원은 이란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중국과 미국을 포함해서 종합적인 전략으로 북한과 협상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