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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김혜숙 상무와 최찬순 수석부장과의 만남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Bernhard Seliger) 박사와 수석연구원 최현아 박사는 유한킴벌리를 방문하여 김혜숙 상무 및 최찬순 수석부장과 만남을 가졌다.

유한킴벌리는 1984년 산림 및 환경보호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시작했으며, 이후 한국에서 대표적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대명사가 되었다. 또 유한킴벌리는 한국 뿐만 아니라 북한, 중국, 몽골 등지에서도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노력을 기울여 사막화를 방지하고하 했다. 더불어 미래의 환경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들에 참여해왔다.

 이번 방문을 통해 향후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와 유한킴벌리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젤리거 박사와 김혜숙 상무는 이러한 협력관계의 시작으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