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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어반비즈서울과의 만남

지난 7월 8일, 한스자이델재단 젤리거 박사와 백민재 코디네이터는 삼각지 일대의 도시양봉 현장과 어반비즈서울 사무소를 방문했다.

도시양봉장에서는 수백 마리의 꿀벌이 날아다니는 모습과, 비 오는 날 벌집 앞에 모여 입구를 막아내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고, 등검은말벌(Vespa velutina)의 공격도 목격할 수 있었다. 어반비즈서울은 꿀벌을 보호하고 꿀벌의 가치를 전파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꿀벌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 문화를 만들기 위해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 사무소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며 어반비즈서울과의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