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한 거위류
철새 보호: 철새 이동 경로에서 얻은 인사이트
큰부리큰기러기는 흰머리큰기러기와 함께 철새 도래지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여러 종 중 하나다.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종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종의 개체 수에 대한 핵심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이다.
한스자이델재단(HSF) 코리아는 철새와 철새 서식지 보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워크숍을 열고 있다. 특히 2023년 8월 15일, 한국 HSF, 야생생물과학원, 그리고 몽골 야생생물과학보전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거위 워크숍에서는 참가자들이 중앙아시아 철새이동경로 이니셔티브의 진행 상황을 논의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철새 이동 경로를 따라 여러 국가를 연결해 철새 보호 조치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논의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20차 국제 거위 전문가 그룹 회의의 더 큰 의제 중 일부를 이루었다. 이 회의에서는 철새 기러기를 위한 장기적인 보존 전략의 기반으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IUCN SSC 거위 전문가 그룹 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https://iucn.org/sites/default/files/2024-08/2023-iucn-ssc-goose-sg-report_publication.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