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숲과 함께한 환경문제 논의
생명의 숲(FFL)은 1998년 설립되어 사람과 숲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숲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숲을 가꾸고 보전하는 환경단체(NGO)다. 최근 생명의 숲은 한반도의 파괴된 산림을 복구하기 위한 묘목들을 생산하기로 계획했다. 이러한 계획은 유한킴벌리와 함께하는 산림 공존 프로젝트의 일부로 진행된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수석 연구원 최현아 박사는 김승수 팀장 및 이기세 활동가와 함께 앞으로의 협력관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