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컨퍼런스
동아시아 - 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EAAFP)
피트 프로바스코 (Pete Probasco) EAAFP 관리위원회장이 환영사를 하며, 두루미 재단의 故짐 해리스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HSS
철새들과 철새들의 이동 경로, 즉 비행길을 보호하는 것은 자연과 생물다양성 보호의 중요한 목적이다. 철새들의 비행길이 보호되어야만, 철새들이 생존할 수 있다. 뉴질랜드, 호주, 러시아 남부, 알래스카에서는 매년 두번씩 수 만마리의 철새가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AAFP는 이러한 철새들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18개 정부, 17개 NGO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한반도의 철새를 보호 하고자 하는 한스 자이델 재단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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