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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KORUM에 실린 HSF 한국 사무소 기고문

한독상공회의소가 출판하는 KORUM 매거진의 12월호에 한스 자이델 재단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의 기고문이 게재되었다. 젤리거 박사는 국제적 규제와,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자연재해를 한 번에 맞닥뜨린 북한의 현재 경제 및 정치적 상황에 대하여 다뤘다.

기고문에서 젤리거 박사는 북한의 현재 경제를 과거에 비해 “인상적”이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줬다고 묘사했다. 그러나 올해 북한은 국제적 제재 강화,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자연재해까지 3대 재앙이 한번에 몰려와 큰 경제적 위기를 맞았다. 그동안 북한은 “주최적인” 캠페인을 진행해왔지만 최근 국경 폐쇄로 인한 섣부른 고립은 역으로 불리한 결과를 가져왔다. 젤리거 박사는 이런 북한의 현 상황에 김정은이 시장경제를 어떻게 개방시킬 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한독상공회의소 경제매거진 KORUM은 당소 활동 내용 보고 외 경제, 정치, 사회 및 산업 트렌드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독상공회의소 웹사이트는 여기에서 방문할 수 있으며 기고문 전체는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