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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HUFS 유럽학연구소에서 유럽 우파 운동에 관한 JSMC 세미나

6월 4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유럽학연구소 세미나에서 Alexander Görlach교수의 "유럽이 왜 우측으로 이동하고 있는가? - 세계적 동향과 지역적 특이성"이라는 특강이 진행되었다. Alexander Görlach교수는 윤리 및 신학 교수로, 뉴욕 대학에서 재직 중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유럽학연구소의 김시홍 교수가 주최한 세미나에 초대받아 "유럽이 왜 우측으로 이동하고 있는가? - 세계적 동향과 지역적 특이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다. 강연은 다양한 유럽 국가에서 우파 성향이 정치에 더해지는 추세에 대한 이유를 분석하였다.

 

세미나 동안, Alexander Görlach교수는 최근 몇 년간 비-EU 국가들의 정치적 사건과 그들의 반해방 성향을 포함한 미국, 터키, 헝가리, 영국 등의 국가를 언급했다. 정치인들이 이민 반대 조치와 차별과 같은 같은 전략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Alexander Görlach 교수는 미디어와 개인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본 강연은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상호 토론과 대화로 구성된 세미나였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은 이 세미나를 통해 정치적 시각, 난민 이동, 민주주의 및 그 중요성에 대한 사회의 역할과 같은 주제를 논하였다.

 

Alexander Görlach교수는 국제윤리상 카네기 재단의 고문과 케임브리지 대학의 고문을 맡고 있으며, 교육자로서 저서를 출판하고, 학생들과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한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Alexander Görlach교수와 오랜시간 협력해왔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유럽학연구소와의 협력에 감사를 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