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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에서의 값진 경험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는 국제기구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에 세명의 새로운 인턴이 한스자이델 재단에서 새로운 경험을 시작했다.

한스 자이델 재단 (HSF) 한국사무소에서는 대학교를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자인 학생들을 위한 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인턴들은 국제/국내 중요 회의에 참석하고 개별 심층 연구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별히 HSF한국사무소에서는 남북 관계, 환경 및 개발에 있어 진정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 5월, 에르코 엘블라우스 인턴은 HSF한국사무소에 리서치 인턴으로 입사해 지금까지 서울대 행정대학원 2차 세미나, 2021년 고양도시포럼등 다양한 행사를 담당하고, 또 참여하며 경험을 쌓았다. 관련 활동에 관한 기사와 내부 보고서 작성 뿐만 아니라, 엘블라우스 인턴의 본국인 에스토니아와 한반도 관계에 관한 개별적인 연구 프로제트를 진행하고 있다. 레아마리 도레 인턴은 지난 6월에 합류하여 2021 고양도시포럼과 2021 제주 평화 포럼과 같은 국내외 행사에 참석하였다. 도레 인턴은 HSF한국사무소 관련 자료에 대한 독일어 번역과 기사 작성 뿐만 아니라 한국-독일 재생 에너지에 관한 세미나 준비를 전담하고 있다. 안야 몰렉 인턴은 이번 7월 초 HSF한국사무소의 새로운 인턴으로 입사하여 보고서 및 기사 작성, 문서 한-독 번역등 인턴들의 정기 업무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6월을 마지막으로 조유진인턴과 최하언 인턴이 인턴십을 마무리했다. 최하언 인턴은 3개월의 인턴십 기간동안 한독 통일아카데미, 유럽-한국 신진연구자 워크숍 행사를 기획하고 전담했으며, 기사와 내부 보고서 작성 등 회사의 다양한 업무에 기여했다. 조유진 인턴은 기사 작성과 국내외 행사를 조직하고 참석했을 뿐만 아니라 행사 홍보물 디자인과 소셜네트워크 기반 홍보 체제를 구축하는데 기여했다. 두 인턴 모두 기사 한-영 번역과 다른 일상 업무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7월부터 조유진 인턴은 프로젝트 어시스턴트로 전환하여 일을 계속하고 있다. 인턴들은 HSF한국사무소에서의 인턴십에서 경험한 행사들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만남으로서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현재 많은 인턴들이 HSF한국 사무소에서 일한 후 대학원에 진학해 희망 분야의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코로나 19와 관련 비자 문제로 인해 해외 인턴십 희망자들의 입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에서 인턴십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최소 6개월 전에 연락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