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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벨기에 방문 프로그램 - 전문가 강연 및 유럽 의회 방문

"유럽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교류 - 기억, 화해, 교류" 방문 프로그램 대표단은 브뤼셀의 주요 장소를 방문하고 화해와 유럽의 영향력 등을 논의했다.

"유럽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교류 - 기억, 화해, 교류"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표단은 벨기에, 독일, 체코, 폴란드의 다양한 도시와 관심 장소를 방문했다. 이 여행의 목적은 유럽과 동북아시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대화를 촉진하는 것이었다.

벨기에에서는 5월 27일부터 평화와 화해, 유럽 내 지역의 영향력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강연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을 한스자이델재단 벨기에 사무소에서 주관했다. 한스자이델재단 벨기에 사무소는 참가자와 전문가들이 '평화와 화해 - 유럽과 동북아시아의 관점'이라는 주제로 논의하는 전문가 라운드 테이블을 조직했다.

5월 28일, 대표단은 유럽 의회를 방문하여 케빈 바이어의 안내를 받으며 유럽 의회의 업무와 현재와 미래에 대한 유럽 연합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 들었다.

 

대표단은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한스자이델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냠바야르 푸레브수렌(몽골 국립전략연구소 연구원: 몽골 의회 텔레비전 경제 분석가, 몽골 출신), 서한나(CINAP 연구위원, CBCK 자문위원, 한국 출신), 세이코 미마키(일본 초제국역사센터 겸임 연구원), 멍 홍(중국 베이징 레민대학교 독일 정치-사회-문화학과 교수)로 구성되었다. 벨기에를 방문하는 동안 벨기에 한스 자이델 재단의 비스너씨가 동행했다.

이번 방문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데 도움을 주신 한스자이델재단 벨기에 사무소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