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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고글 및 논문 발간

HSF 한국 사무소는 평화로운 한반도 통일을 촉구하고 북한과의 소통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 초, HSF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와 수석연구원 최현아 박사는 국제 산림 협력, 비영리단체 활동, 그리고 독일 통일과 같은 주제로 기고문 및 논문을 출판했다.

젤리거 박사 산림정책연구회지 68호에 특별기고

“독일의 시선에서 보는 북한과의 국제 산림 협력”이라는 제목 하에 젤리거 박사의 기고문이 산림정책연구회지 68호에 특별기고로 기재되었다. 그는 “산림녹화는 국가적 과제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라며 산림파괴가 불러올 수 있는 기후 변화와 토양 침식 등에 대해서 강조했다.

 

위 기고문은 산림정책연구회지 68호에서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 (영문).

한국산림정책연구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현아 박사 아세아연구63제4호에 논문 게재

최현아 박사의 “남북한 통합조성을 위한 국제 비정부기구의 활동: 독일 정치재단 사례를 중심으로” 논문은 독일 정치 재단의 역할을 설명하고 이 재단들이 작은 규모의 사업과 적은 예산에도 대북 협력에 기여한 점에 초점을 두었다. 이 중 HSF 한국 사무소도 포함되는데, HSF 한국 사무소는 독일 통일 경험을 공유하고 비정치적인 면에서 북한을 환경 보호, 교육, 그리고 평화로운 한반도 화해과정 측면에서 지원하고 있다.

 

논문 전문은 여기서 접할 수 있다.

젤리거 박사 중앙SUNDAY 독일통일관련 기고

젤리거 박사의 독일 통일 30년 후에 대한 기고문이 중앙선데이에 실렸다. 그가 쓴 “구동독 공산독재 못 떨쳐내, 새 껍데기 쓴 사회주의 여전”이라는 제목의 기고는 슈타지 (국가보안부)의 해체와 사회주의통일당 (SED)의 독재 정식 후 여전히 독일에서 자리잡고 있는 갈등에 대해서 다뤘다. 젤리거 박사는 “SED 독재 희생자들에 대한 자문활동을 수행”하고 “유럽 내에서 공산독재 청산을 담당하는” 독재청산재단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루며 이들의 활동을 “상징적인 정의의 실현”이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그는 정치적으로 그릇된 결과에는 “구조적인 시도”가 부족하다며 결국 역사와 청산은 모든 세대의 책임이라고 전했다.

 

본 기고문 원문은 여기서 볼 수 있다.

최현아 박사 남북한 산림협력관련 연구 소개

1월 3일, 뉴시스에 북한의 민둥산 수 가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에 대한 기사를 기재되었다. 해당 기사에서 최현아 박사의 논문이 인용되었는데, 그는 “60~70년대 황폐화된 국토를 성공적으로 녹화해낸 경험이 있는 한국의 경험을 남북산림협력을 통해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 북한 산림 황폐화를 막기 위해 임농복합경영과 REDD+와 같은 사업이 진행되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기사의 전문은 여기서 볼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