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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3월 주요 간담회

HSF 한국 사무소는 지난달 지속 가능한 산림 개발 및 수산 양식 사업에 대한 추후 프로젝트 논의를 위해서 각종 기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HSF-국립산림과학원 (NIFoS) 간담회

3월 24일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소장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수석 연구원 최현아 박사가 국립산림과학원의 회장 박현 박사와 국제 협력팀장 김명길 박사와 코로나 시국 협력 계획을 논의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한민국 산림청 소속 하에 있는 연구원이며 산림 과학기술 개발과 환경보존과 관련된 연구를 한다. 본 기관은 HSF 한국 사무소와 함께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의 발전을 위해서 협력해왔다.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하고 박현 박사는 협력 계획에 대해서 논의했으며 더욱 실용적인 활동들을 계획하기로 했다.

HSF-경남도청 대표 간담회 – 수산양식 사업을 비롯한 남북 교류 방안

3월 29일 HSF 한국 사무소에서 한스 자이델 재단은 임종금 경남 도지사 비서관이랑 수산양식 사업 그리고 지속 가능한 해산물 생산이 어떻게 북한의 일상을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논의했다. HSF 한국 사무소는 접경 지역이랑 북한 지속 가능 개발 및 자연보전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이 지역에서는 생계의 발전과 생태계 보전을 모두 고려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및 수산양식 기술 프로젝트를 이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간담회는 박선영하고 김경원이 주최했다. 두 사람 모두 수년 동안 국내 환경운동에 활발히 참여했고, 현재는 지속 가능한 수산양식 자격증 훈련에 관여하고 있다. 2019년에 HSF 한국 사무소는 지속 가능하고 검증된 해산물 생산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서 홍콩 방문 북한 대표단을 구성했었다. 이와 관련해서는 여기서 더 읽을 수 있다.